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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대필작가 자서전 출판도서나 홍보물 외주 구할 때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024년 6월 18일
  • 1분 분량



자서전을 대필하거나 출판도서를 집필할 때

편집자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글대필작가는 자료를 토대로

집필하거나 혹은 인터뷰를 통해

구술로 녹취록을 만들고 이를 토대로 초안을

완성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글은 편집이 99%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초안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정을 얼마나 잘 하는지에 따라서 최종

결과물이 자서전이든 백서나 사사 같은

홍보물의 콘텐츠가 달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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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를 대략 얼마쯤 채워서 원고의

얼개를 만드는 건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글대필작가는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의 글대필작가의 작업인

홍보물이나 자서전의 경우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사항을 개개인에게 맞게 수정해주거나

그의 의도를 파악해서 결과물을 완성도 높게

만드는 일이 중요합니다.


100만큼의 일이 있다면

글대필작가가 기획을 잘 했을 경우

그 일은 90부터 시작하게 되고,

수정을 잘하면 바로 100까지 도달해

과업이 종료됩니다.


반대로 글대필작가가 단순히 원고지

분량만 채우게 되면,

그 일은 15부터 시작하는 셈이고

수정을 아무리 해도 30 ,40 정도까지

밖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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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기획이 팔할인 셈이죠.

글대필작가의 기획이 잘 되었다면,

어떤 수정이 몇 번이 나오더라도 그 결과물은

100에 가까이 닿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서전이나 백서, 또는 사사의

글대필작가를 외주로 구할 때는 작가의 기획력과

편집 역량을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는 그가 어느 정도의 결과물을

만들어보았는지, 레퍼런스를 통해 알 수 있고

더 정확히는 미팅을 통해서 그와 대화를 해보면

글대필작가의 역량과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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