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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 사사 제작 시 취재와 원고에 관하여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024년 7월 9일
  • 2분 분량

백서나 사사 제작 시 예산과 제작 요소로 가장

신경쓰이는 것이 바로 원고입니다.

챗GPT가 논문을 써주는 시대에 백서나 사사

같은 기업홍보물 원고를 집필한다는 것은

복합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기획 시 발주처의

특징을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

어떤 기관이나 기업이든

그곳만의 기업문화와 문서 스타일이

있으며 따라서 백서나 사사 제작 시에도

집필 스타일이 이러한 성향을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됩니다.





똑같은 음식이라도 중식과 일식이

다른 것처럼, 백서나 사사에 맞는 글을

집필 또는 취재한다고 하더라도 기업이나

기관의 성격과 특징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글을 구성력 있게 집필하는 것은

꽤 어려운 과업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기업 백서 사사 제작 시 집필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취재'인데요.

기업 내부에 상주하면서 기업 특징을 파악하고,

발주처가 원하는 특징을 기획 의도에 담아서

백서 사사 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과정에서 인터뷰나 취재의 요소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습니다.

잘 쓰는 백서 사사

원고 작가의 특징

경험 많은 백서 사사 작가는 이 때문에

실무자 인터뷰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이를 통해서 백서와 사사 제작의 맥을 짚게

되는데요!

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사 집필과

디자인을 거쳐 인쇄한 결과물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만큼, 초반부터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백서나 사사 제작 시 집필 디렉터 역할을

하는 별도의 작가가 없이,

 단순히 프로젝트 전체를

매니징하는 관리자만 있을 경우

글 구성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완성도가 나올지

예측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백서 집필이나 취재를 전부

외주로 맡길 수 없는 영역이므로 반드시

발주처 실무자랑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글의 흐름과

문체를 확정해나갈 집필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백서나 사사 취재를 할 때는

 2-3명이서 주요 실무자를

나누어 취재하되,

 홍보물 실무 책임자와는 집필

디렉터가 1:1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관이나 기업의 대표자는

 주로 집필 후반부에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그 이유는

에이전시 소속 집필 작가가

기관이나 기업의 사업 영역을

충분히 탐색한 뒤

해당 기관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인터뷰의 퀄리티를

끌어올리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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