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 스토리북 제작 의뢰할 때(수의계약이 가능한)
- 리퍼블릭 편집부
- 2024년 8월 23일
- 2분 분량
백서는 어떤 기관이나 기업에서 특정 사업 결과나
기관의 특성에 대해 서술한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서 내는 것입니다.
이때 백서만 제작하기도 하지만,
스토리북 형태로 별책을 제작하기도 하는데요.
백서의 경우 아무래도 성과나 특성 중심의 장표와
본책의 정사를 담고 있다면,
별책의 경우는 구성원들의 스토리 중심으로
조금 더 부드럽게 풀어나가는 책입니다.
백서 스토리북 제작의 트렌드는?
요즘은 인쇄를 꼭 하지 않아도 PDF 형태나
카드뉴스 형태로 스토리북을 제작하기도 합니다.
장표나 수치 중심의 백서 본서와 달리 스토리북은
인터뷰를 통해서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의미 있게 구성하는 작업으로 '스토리텔링'이
매우 중요한 과업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때문에 백서 제작 시 스토리북은 기획을
조금 더 특색 있게 만들고 편집디자인 시에도
시각적 요소를 고려하여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백서 스토리북의 주체는 구성원들인 만큼,
부서 곳곳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백서 스토리북에 편집되어 들어갈
인터뷰 인원이 20명이 넘는다면,
약 2주 정도는 인터뷰 일정을 잡고, 직원들의
스케줄을 넉넉하게 조율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를 처음하는 직원들을 위해
백서 스토리북 인터뷰 전에는 사전질의문을
통해서 미리 인터뷰 내용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때로는 기관이나 기업 측에서 단기간에본책이 아닌 별책만 컴팩트한 버전으로 제작하기도합니다.
*인터뷰가 긴 백서 스토리북의 예시
2023년 경력단절예방 우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카드 뉴스 형태의 스토리북 예시


출처: 서울우먼업 인스타그램
단기간에 스토리북 제작을 해야 할 때는
1000만원 이하의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제작비를 산정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수의계약을 통해서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수의계약 시에는 업체의 규모도
규모지만, 백서 스토리북 제작 레퍼런스를
통해서 우리 기관의 특색을 살려줄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서 스토리북 제작 예시
수의계약은 비교적 소액이기에
과업이 완수되면 견적서 송부를 통해서
비용을 지급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이때 과업지시서 상의 내용을 토대로
카드뉴스나 인터뷰 영상 자료 등을 꼼꼼히
챙겨서 납품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USB에 결과물을 담아서
제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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