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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제작 집필 시 공공기관은 예산 어떻게 잡아야 할까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024년 6월 1일
  • 2분 분량

백서제작을 처음 해보는

 공공기관은 의외로 많습니다.

백서뿐만 아니라 홍보물

제작이 처음인 곳도 많죠.

하지만 어떤 기관이든

10년, 20년 정도의 시간이 쌓이면

그간의 성과와 업적을 돌아보며

기록을 남기게 되고

이 과정에서 백서제작을 고민하게 됩니다.

백서제작 예산 시 고민되는 것

백서제작 예산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건 예산이죠.

보고용으로 얼마의 예산을

잡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이 대부분 상담 시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인쇄부수와 페이지가

정해지면 견적이 뭐가 어렵냐

하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인쇄제작 요소의

견적이므로 내부 콘텐츠

제작 요소를 어디까지 확정할 것이냐

에 따라서 백서제작 견적은 달라진다

보시면 됩니다.



10년, 20년 정도의 업력이 쌓이면 수많은

보고서와 사진 자료가 있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산더미처럼

쌓인 자료가 백서 콘텐츠가 되려면

반드시 기획과 집필

과정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실무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백서 집필 단계를

돌입하게 되면

시기별 연표 작성을 시작으로

주요 실무자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백서 집필을 이어가게 되는데요.

수많은 자료들을 일정한

 의미와 맥락으로 구성하고

원고의 씨줄과 날줄을

짜나가기 위해 뼈대를 잡는

인터뷰를 대략 5-6회 이상 하게 됩니다.

또 이 과정에서 백서제작 책임자와 소통하며

기획의 요소를 확정하는 부분까지 감안하면

오프라인 미팅을 최소 10회 이상 하게 되죠.

백서제작 집필 시

분량은 어느 정도로 할까

백서제작에 별도의 예산을 의미 있게 책정하고

CEO가 관심을 두는 경우가 아니라면 요즘은

최대한 컴팩트한 제작 사양으로 가는 편입니다.

250P 분량에 200-300부 인쇄가 일반적이죠.

하드커버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소프트커버로

간소하게 백서제작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만, 과업의 성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화보 부분을 위해 별도의

사진 촬영은 필수입니다.

기존의 사진들이 많더라도

 인쇄용으로 적합하지

않을 수 있는데다 연출 사진과

아닌 사진의 차이는

추후 백서 인쇄 시 생각보다

 큰 부분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예산이 2-3천만원 내외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공기관 백서의 기본 제작 사양과 예산이구요.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이라면

 이 정도 범위가 적정예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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