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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원장님들은 왜 책에 열광하는가.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021년 11월 3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자서전 대필, 단행본 대필 전문 리퍼블릭미디어입니다. 요즘 저희는 연말 공공기관 사례집 제작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 연말은 기업과 기관들이 실적 보고가 있다보니, 사례집 제작 요청이 물밀듯 들어옵니다. 대개는 책을 만들기 위한 자료가 짠, 하고 구성되어 있다기보다는 여러 데스크톱에 흩어진 자료들을 '영끌'해서 기획을 하고, 성과가 돋보이도록 제작을 해야 하다보니 손이 굉장히 많이 가죠.



크몽의 사례집 집필 작업 문의 내용

저희는 매년 이 작업을 하다보니 오히려 해당 기관에 신규 담당자가 배정이 되었을 시 실무자보다 훨씬 더 잘 '와꾸(!)'를 잘 짜서 기획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잘 나온 사례집의 구성과 모범은 타입이 정해져 있다고 할 수 있죠^^ 각설하고 오늘은, 사례집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닙니다. 이렇게 연말 느낌으로 분주한 와중에, 저희 쪽에 문의가 많이 오는 단행본 대필 작업 건들이 있는데요. 바로 병원에서 출시하려는 단행본입니다

갑자기 왠 생뚱맞게 병원?

하시겠지만, 요즘 병원들이 영업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원장님 개인 브랜딩이 무척 중요합니다. 요즘은 병원 광고가 여의치 않은 시절이라, 어떻게 해야 우리 병원을 홍보할지 고민하시는 원장님들의 궁여지책이 책 출간이라는 묘안 만들어내신 부분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강남에서 유명한 모 비뇨기과 원장님께서 자신의 홍보 스토리를 책에 담고자 단행본 집필 문의를 주시기도 했는데요.

전립선 관련 대중 건강서적을 컨셉팅으로 해서 4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책을 제작하는 부분에 대해 미팅을 했습니다. 결론은, 자서전 대필 시 우리 병원의 메시지를 조금 더 강조할 것이냐, 아니면 건강 서적으로써의 메시지를 강조할 것이냐에 따라서 이 책의 집필 목적이 달라진다는 것인데요.


☝️포인트 체크!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자서전이라면 조금 더 건강서적의 느낌이 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관련 서적의 예시로는 아래의 책들이 있습니다 .


☝️포인트 체크! 반면에 병원의 홍보 느낌을 살린 책을 원하신다면 책의 느낌은 아래와 같은 책을 예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각각의 느낌이 단순히 책이 전문적으로 보이느냐, 아니냐의 문제는 아닌데요. 후자의 리스트들이 판매가 덜 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타깃과 컨셉팅에 맞는 원고 개발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특히나 최근에는 건강 서적 중에서도 이처럼 출판사와 손을 잡고 단행본 대필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병원 원장님 들 중, 자서전 집필이나 단행본 대필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저희 리퍼블릭에 문의주시면 관련 내용을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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