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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블로그는 없다.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022년 4월 8일
  • 1분 분량

브랜드블로그는 없습니다. 기업들은 브랜드블로그가 마치 기업의 시그니처와 같은 상징이 되어 고객들에게 어필이 될 것이라고 무의식 적으로 생각하는 듯합니다. 물론 아주 근거없는 생각은 아닙니다. 블로그로 유입되는 전체 유입 수치가 늘고 체류시간이 증가하며, 포스팅 조횟수가 기계적으로 늘면 그것이 우리회사 매출에도 도움이 된다라는 이론이 성립하니까요. 하지만 블로그를 보는 관점을 팬덤이 아닌 노출매체의 하나로 보는 것 낡은 관점으로 이는 네이버가 지향하는 부분과도 상반된다고 봅니다.

팬덤 없는 블로그죽는다 ​

최근 V로그를 띄우려는 추세, 그리고 영상 기반의 1인 미디어라는 흐름으로 비춰봤을 때 블로그는, 철저하게 팬덤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이 블로그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기업의 로고와 예쁜 이미지와 넘쳐나는 정보의 응축만으로 블로그를 SNS 미디어로 주장한다고 한들, 이것이 우리 마음처럼 구독자에게 읽히지는 않는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일선 기업의 블로그 업무 실무자들 중 여전히 이런 관점으로 자사의 블로그를 단순 외주, 내지는 블로그 관리대행으로 맡겼다가 마음처럼 성장이 안 되는 경우 많습니다.




블로그관리대행은 답이 아니다

지금 브랜드블로그의 답은 절대 블로그운영대행이 아닙니다. 한 달에 25만원을 받고 서이추 관리해주는 대행사가 우리 회사의 "브랜드"를 관리하기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브랜드블로그의 정의를 깨부수고, 이제는 고객이 원하는 블로그의 속성이 무엇인지 근본부터 다시 되짚어나갈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블로그 대행서비스를 운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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