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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제작 외주의 함정, 그리고 협력사 주의사항!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022년 4월 18일
  • 1분 분량

공공기관, 기업사보는 특수한 영역입니다. 단순히 편집기획을 하거나 디자인을 하는 작업보다 그 이면에 현장의 에디팅과 전체 기획물의 디렉팅을 담당하는 과정이 더 중요한 분야입니다. 보통 사보제작을 처음 의뢰하는 분들은 크*와 같은 사이트에서 최저가로 외주작가나 디자이너를 섭외하지만 대개 큰코를 다치는 이유가 바로 이 "에디팅"과 "디렉팅"의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https://blog.naver.com/03vcm4eg/222665801584


보통 기업홍보 담당, 내지는 공공기관 사보나 사사 제작에 관여하는 주무관님들은 해당 분야의 지식이 거의 없습니다.


즉, 이 분들을 리드해야 할 사람은 클라이언트입니다. 그런데 이를 단순히 외주를 맡기게 된다면 어떤 "참사"가 벌어질까요? 여기에 주무관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의도"를 읽지 못한 결과물들이 나올 테고, 납기는 계속 늘어지거나 아니면 클레임으로 인해 딜레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편집만 하더라도 취재와 인터뷰, 기획과 아카이빙이라는 절차들이 매우 까다로운데 이를 단순히 글만 잘쓰는, 식의 결과물로 생각하고 A급 작가를 섭외한다고 하더라도, 일은 수월하게 진행될 수 없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에디터의 의도를 모르는 디자이너가 집필과 샘플시안만 보고 그대로 복붙 하듯 작업을 한다면, 이를 검토하는 주무관이나 사보제작, 혹은 사사담당자는 거의 대부분 빨간펜으로 밑줄을 그으며 이 저작물을 다시 롤백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사보제작뿐만 아니라 선거홍보물, 정치인브로슈어, 다 마찬가지입니다. 에디터와 디렉터가 부재한 단순 외주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패착입니다 사보제작과 사사제작의 핵심은 기획이며 이 기획능력의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경험입니다. 해당 분야의 충분한 작업물 경험이 있는지, 또 직업 에디팅 혹은 디렉팅한 결과물(PDF)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보시고 의뢰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한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보제작 #사보대행 #사보집필 #사보작가 #사보대행 #사보디자인 #자비출판 #기획출판 #반기획출판 #대필업체 #자서전대필 #대필작가 #책대필 #대필비용 #윤문 #대필작가 #프리랜서작가 #대필업체 #프리랜서기자 #글대필 #사보제작 #자비출판사 #책대필 #리라이팅 #사례집 #사보작가 #사사제작 #윤문작가 #원고대필 #한의원홍보책 #한의원원장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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