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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편찬 작가 소량 제작을 해야 하는 경우(백서, 사례집 포함)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024년 10월 10일
  • 2분 분량

사사편찬 작가 소량 제작을 해야 하는 경우(백서, 사례집 포함)

일반적으로 사사는 기업이나 기관의 오랜 역사를 사실에 근거해서

담아내는 책입니다. 이 때문에 연표를 포함해서 발주처에서

준비해야 할 자료가 많고, 그에 따라 편찬을 주로 담당할 필자

선정도 조심스러워지게 마련인데요.

사사나 백서제작업체를 대행사로 발주를 주면, 해당 업체에서

어떤 편찬전문 작가를 고용할지 알 수 없거나 검증할 수 없어

이 부분을 발주처에서 걱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사사편찬을 담당할 작가가 있더라도 제작 기간이 비교적

짧거나 사사나 백서를 소량 제작 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사편찬을 2개월 이내에 끝내야 한다면,

이 기간에 빠르게 집필을 할 수 있는 편찬작가를 찾는 것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사제작부수 100부 미만일 때

이는 사사뿐만 아니라 백서나 사례집도 마찬가지입니다.

편찬작가의 격을 논하는 것은 언감생심이고,

주어진 일정에 맞추어 집필이나 사사제작을 담당해줄

곳을 찾기가 마땅치 않습니다. 특히 제작 부수가 100부

가량으로 비교적 작을 경우에는 예산도 한정되어 있어

편찬작가를 선정하는 데 더 애를 먹게 되죠.

이럴 때는 기존의 사사제작업체보다는 기동력과

합리적 예산으로 움직이는 개인 또는 소규모 단체 등에

의뢰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사편찬

작가나 디자이너 등이 모인 협동조합 형태의 회사나

사회적기업에 사사편찬을 의뢰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회사 인력 단위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철저히 과업 중심의 소규모 실무 팀으로 일하는

이들 업체는 예산 집행도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인력을 유연하게 운용하기 때문에 해당 과업에 적합한

사사나 백서편찬작가를 빠르게 투입하여 기한 내

과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사사편찬작가 선택 시 주의할 점

만약 2개월 이내의 짧은 사사편찬 작업이라면

작가가 발주처에 일정 기간 상주하여 집필과

취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제작을 진행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발주처와 꾸준히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간이 짧은 만큼, 담당 실무진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취재와 집필을 포함해 사전질의문과 샘플 원고 같은

문서 작성 업무 전반에 대해 이해도가 높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사사편찬작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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