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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출간 주로 어떤 사람들이 할까.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022년 1월 13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리퍼블릭미디어입니다. 오늘은 자서전 출간 주로 어떤 사람들이 하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언론에 가끔 등장하는 유명인 누구의 자서전, 대부분 CEO나 정치인, 연예인들이 자서전을 냈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서전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가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요즘은 자서전 집필을 꼭 유명인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의 성취를 거둔 중견 기업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예술 활동을 하는 미술가, SNS에서 유명한 시인 등이 출판사의 권위에 기대지 않고 적극적으로 자비출판 등을 통해서 자서전을 내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죠. 이 때문에 저희 리퍼블릭미디어를 통해서도 자서전 집필 관련 상담 요청이 들어옵니다. 책을 내는 분들은 그 자체의 의지만으로도 대단한 분들이 많죠.



하지만 프로필이 거창하지 않아도 자신이 생각하는 뚜렷한 의지를 갖고 책을 내는 분들이 비중으로 따지면 더 많습니다. 자서전 집필을 하려는 분야를 보더라도 경제/경영서, 그림시선집, 회고록, 여행서 등 굉장히 다양합니다. 저희는 최근 말레이시아 전문가의 여행서(자전적 경험을 토대로 한 자서전)을 제작 중이며, 보험회사를 운영하는 분의 경험을 토대로한 자기계발서도 제작 진행 중입니다. 나는 책을 처음 써보는데 이것도 책이 될까? 혹은 내가 쓴 글을 책으로 팔리게끔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걱정되고 궁금하신 분들은 우선 자비출판, 이라는 키워드로 인터넷 검색을 충분히 해보세요. 그러면 최근에는 셀프 브랜딩 관련 여러가지 정보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속된 말로 '돈을 주면 못 만드는 게 없는 세상' 자서전이라는 책 한 권도 상품처럼 인식되는 시대, 이때 조심할 것은 절대 다른 서비스들처럼 '저가순'으로 정렬해서 필터링은 하지 마시라는 것. 출판만큼, 자서전 집필만큼 '투자한 돈이 그대로 퀄리티로 나오는' 분야가 또 없습니다. 싼 건 정말 비지떡 이상이 될 수 없으며, 글의 퀄리티, 디자인 퀄리티 모두 내가 생각한 것과 전혀 반대인 결과를 맞닥뜨릴 수도 있습니다.






만약 자서전 대필을 통해 자비 출판을 하려는 경우라면, 반드시 몇 가지 체크해봐야 할 포인트가 있는데요. 글만 대필을 맡길 것인지, 책만 제작을 의뢰할 건지 책도 디자인만 맡길 건지, 인쇄까지 맡길 건지, 인쇄 이후에도 인세를 받을지 아니면 안 받고 책을 전부다 소유할 지 부분 등 생각보다 따져봐야 할 점들이 많다는 것, 기억해두시면 좋을 듯합니다. https://blog.naver.com/03vcm4eg/22247303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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