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대행 처음이라면? 이런 곳을 찾아보세요!
- 리퍼블릭 편집부
- 6일 전
- 2분 분량
책을 한 권 내는 것도 대단한 일이지만, ‘그저 그런 책’이 아니라 제대로 주목받는 책을 만들고 싶다면, 몇 가지 차별화 전략이 꼭 필요해요. 특히 첫 책을 출판대행사의 도움을 받아 낼 거라면, 단순히 맡기는 게 아니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하죠. ‘첫 책 출판대행으로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포인트들을 정리드리겠습니다.
✅ 1. 책의 목적부터 명확히 정하자
이 책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지를 먼저 정해야 해.
퍼스널 브랜딩?
강연이나 컨설팅 연결?
고객 확보?
나만의 콘텐츠 자산화?
목적이 명확해야 책의 콘셉트, 디자인, 마케팅 방향이 정해져.
✅ 2. 콘셉트는 남들과 달라야 살아남는다
출판대행사에 맡기기 전에, 콘셉트 기획안을 너 스스로 먼저 잡아봐.
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
기존 책들과 뭐가 다른가?
제목과 부제가 한 번에 설명되는가?
뻔한 자기계발서, 뻔한 창업 스토리는 이제 안 먹혀.
스토리텔링 + 정보 + 캐릭터가 있어야 주목받는다.
✅ 3. 출판대행사는 ‘파트너’처럼 써야 한다
"다 맡길게요" 하면 결과물도 ‘대충’일 확률이 높아.
대신,
내가 원고의 방향을 잡고
출판사는 그걸 구현하는 역할로 가야 해.
디자인, 제목, 마케팅 플랜도 적극적으로 의견 내야 해.
참고 도서 제시하고, 원하는 이미지 톤 공유하기.
✅ 4. 마케팅은 출판 전에 시작해야 돼
대부분 “출판 후 마케팅”을 생각하지만, 진짜 잘 되는 책은 ‘출간 전부터’ 움직여.
SNS에 티저 콘텐츠 올리기
출간 비하인드 공유
구독자/팔로워들과 함께하는 표지 투표 등
콘텐츠로 기대감 조성 + 선주문 유도까지 가야 성공 가능성이 커져.
✅ 5. 첫 책은 ‘포트폴리오’이자 ‘무기’다
첫 책으로 강연을 열 수 있고,
유튜브/브런치 콘텐츠로 확장할 수도 있고,
기업 고객과의 신뢰를 만들 수도 있어.
그래서 디자인과 내러티브가 ‘가치 있어 보이게’ 만들어야 해.
(싸구려 느낌이 나면, 아무도 신뢰하지 않아.)
✅ 6. 출판사에 맡기더라도 저자 마인드는 너에게 있다
초고 대필을 맡겼다고 해도, 결국 너의 이야기와 메시지가 중심이 돼야 해.
“대필이든, 기획출판이든, 결국 내가 총감독이다”는 마음가짐으로 가야 돼.
🎯 보너스: 대행사 고르는 체크포인트
포트폴리오에 나랑 유사한 카테고리 책이 있는가?
디자인 퀄리티 괜찮은가?
계약 전에 마케팅 포함인지 정확히 확인할 것.
‘출간만 도와주고 끝’인 곳인지, 후속 지원이 있는지 따져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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