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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대행 CEO 자서전, 백서 사사에도 필수인 이유

  • 작성자 사진: 리퍼블릭 편집부
    리퍼블릭 편집부
  • 2024년 6월 24일
  • 1분 분량



배경 정보가 없는

누군가 또는 어떤 사업에 관한 콘텐츠를

만든다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3가지 면에서 그러한데요.


첫째, 부정확한 정보

둘째, 스토리텔링의 부재

셋째, 인사이트의 도출



먼저 첫째, 부정확한

정보의 도출입니다. 

만약 어느 중견회사

 CEO가 자사의 사사의 역할을

겸한 자서전을 만든다고 하면,


어떤 작가이든

이 CEO를 인터뷰를 하거나

이 회사의 연혁과 관련된

주요 실무자들을 인터뷰하여

자료를 취합하고 기획의 뼈대를 잡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취재역량에

 따라서 누군가는 단순 사실을,

또 누군가는 스토리텔링의

 요소를 취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만약 취재대행을

맡겨도 역량이 부족하다면

부정확한 정보가 기반이 된

 단편적 사실만을 얻게 됩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둘째, 스토리텔링의 부재

취재대행을 맡길 때는

인터뷰어가 상대에게

얼마만큼의 스토리라인을

 이끌어내는지가 무척

중요합니다.


처음 인터뷰를

 '당하는' 사람은 기승전결도

흐트러진데다 스토리라인이

 어떻게 나올지 감을 잡을

수 없기에 작가의 의도를

분명히 알려주고, 이에 공감하여

스토리가 흘러나오도록

 만드는 것이 취재대행을 맡은

작가의 역할입니다.


만약 인터뷰를 했는데 이런 스토리가

흘러나오지 못한다면

취재대행을 잘못 맡긴 것입니다.


셋째, 인사이트의 도출

취재대행을 통해 인터뷰를 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해당 기업 또는 기업인에 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사업의 핵심영역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인터뷰어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취재대행을 통해 훌륭한

인터뷰어를 만나게 되면,

그가 아무리 말주변이

부족한 인터뷰이를 만나더라도

꽤 훌륭한 인터뷰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백서나 사사 CEO 자서전 등 매체

성격에 관계없이 모든 미디어 결과물에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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